'삼화전기' 52주 신고가 경신, 콘덴서 쇼티지 효과, 신사업 확장 순항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콘덴서 쇼티지 효과, 신사업 확장 순항
04월 09일 교보증권의 최보영 애널리스트는 삼화전기(35,700 +0.85%)에 대해 "고객사 가전 및 TV 사업 호조로 역대 최대 실적 기대. 지속적인 제품개발을 통해 알루미늄 전해 콘덴서, 장수명 전기이중층 콘덴서 등 소형화·장수명 등의 고사양 제품 생산하며 신 제품 확대. 동사의 신사업은 전기차와 5G통신시장을 타겟팅 하고 있음. 전장향 고객사는 현대·기아차, LG전자, 현대모비스,GM, 폭스바겐이며 5G 통신장비향 고객사는 삼성네트웍스, KMW 등으로 현재 매출규모는 작으나 전방산업과 함께 매출 확대를 전망."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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