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9,400 +4.79%)은 LG 메트로시티 리모델링주택조합설립 추진위원회와 303억9300만원 규모 리모델링사업 설계용역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20년 연결 기준 매출 대비 14.9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7년 4월30일까지다.

김태동 한경닷컴 기자 n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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