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2.3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62.1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74.6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4.6%, 76.6%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14.6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GST(27,850 +1.27%)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GST'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GST'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성장성 대비 저평가
03월 23일 SK증권의 한동희 애널리스트는 GST에 대해 "스크러버, 칠러 전문업체. 스크러버, 칠러는 메모리, 비메모리 모두 수혜라는 점과, 온실가스 배출 등 반도체 공정 내 환경설비로의 스크러버의 중요성 부각 전망. 또한 당사는 2022년 국내 거래선의 식각공정 내플라즈마 하이브리드 스크러버 도입에 따른 신규 시장 개화도 기대 중. 1Q21 영업이익 105억원 (+34% YoY)의 사상 최대 실적이 저평가 상황의 현 주가를 재평가 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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