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13,250 +13.25%)삼성전자(82,600 -1.55%)와 181억4772만원 규모 '평택 P2L 상층 동편 건설사업관리(CM)·품질감리' 용역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9년 말 별도 기준 매출 대비 7.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2년 4월30일까지다.

김태동 한경닷컴 기자 n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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