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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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83,900 -0.24%) 주가가 약 1달 반만에 장중 8만6000원대에 들어섰다.

5일 오전 9시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500원(0.59%) 상승한 8만53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에는 8만6000원까지 오르면서 지난 2월16일 이후 처음으로 8만6000원대에 다시 들어섰다.

오는 7일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잠정 실적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업계에서는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9.5% 늘어난 60조599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5.2% 증가한 8조7167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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