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삼성전자 등 150개사 정기 주총 연다

한국예탁결제원은 3월 셋째주에 12월 결산 상장법인 2360개 중 150개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삼성전자(80,100 +2.04%), 호텔신라(92,600 -1.17%) 등 90개사, 코스닥시장에서는 포스코(380,000 -0.91%)ICT 등 56개사, 코넥스시장에서는 메디안디노스틱 등 4개사의 주총이 열린다.

특히 오는 19일에는 LG생활건강(1,521,000 +0.13%) 등 총 97개사의 정기 주총이 집중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12월 결산 상장법인 가운데 이달 12일까지 정기주총을 개최했거나 개최 예정인 회사는 총 23개사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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