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LG화학 제치고 장중 시총 3위 올라서

네이버(377,500 -3.58%)LG화학(904,000 +4.51%)을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3위를 기록 중이다.

22일 오전 9시2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 대비 500원(0.13%) 오른 39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시총은 약 65조4000억원이다. 같은 시각 LG화학은 약 65조원으로 코스피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네이버는 호실적과 쿠팡 뉴욕증시 상장에 따른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등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네이버는 2019년 10월 처음 시총 3위에 오른 이후 LG화학 등과 3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했으나 최근에는 줄곧 LG화학이 3위 자리를 지킨 바 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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