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에 강세…장중 시총 100조 돌파

SK하이닉스(141,500 -4.71%)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후 3시11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3500원(2.63%) 오른 1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SK하이닉스는 이날 오전 전 거래일 대비 4.51% 상승한 13만9000원에 거래되면서 시총이 한 때 101조1923억원에 이르렀다.

최근 SK하이닉스 주가는 메모리 반도체인 D램 가격 상승 전망 등이 나오면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D램 업종의 경우 가격이 기존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할 수 있고 지난해 상승 폭을 상회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겨나고 있다"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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