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8.8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1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9.5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기관과 개인이 각각 22.4%, 60.6%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F&F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F&F'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F&F'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꿈이 있는 회사 - KTB투자증권, BUY(유지)
02월 18일 KTB투자증권의 배송이 애널리스트는 F&F에 대해 "실적 서프라이즈 시현. 중국 실적 호조가 주효. 매출도 매우 좋았고, 이익도 의미 있는 수준으로 발생. 외형 성장에 따라 BEP 내외 기록해왔던 중국 법인에서 연결 영업이익의 6% 발생. 홍콩도 판매 회복에 비롯해 흑자전환 하면서 해외 이익 체력이 크게 개선되었음. 21E 중국 실적 추정치 상향. 회사의 출점 및 매출 계획이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준으로 보여 향후 추가적인 추정치 상향 가능성도 열려있음.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8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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