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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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원·달러 환율이 1008원대에 진입했다. 2018년 6월12일(1077.2원) 이후 2년 6개월 만에 최저치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4.9원 내린 달러당 1082.1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15.9원 내린 1081.1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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