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 삼성전자 수혜 기대감에 장 초반 '상승세'

아남전자(3,095 +3.34%)가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38분 기준 아남전자는 200원(8.37%) 상승한 25900원에 거래 중이다.

아남전자삼성전자(80,500 -0.49%)가 인수한 하만에 제조자 개발생산(ODM), 주문자 위탁생산(OEM)방식으로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아남전자는 외국 AV(Audio·Video) 기업과 협업하는 오디오 관련 전문기업으로 디지털 영상기기와 연계된 첨단 고부가가치 컨버전스 가전제품 등을 생산한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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