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파나시아, 넥스틴, 퀀타매트릭스 세 곳이 일반 청약을 받는다.

선박 탈황 장비인 스크러버를 제조하는 회사인 파나시아는 22~23일 한국투자증권에서 일반투자자 청약 신청을 받는다. 희망 공모가액 범위는 3만2000~3만6000원이다.

반도체 미세 패턴검사 장비를 개발하는 넥스틴은 24~25일 KB증권에서 청약을 받는다. 희망 공모가는 6만1500~7만5400원이다. 예상 공모금액은 197억~241억원이다.

퀀타매트릭스는 25일과 28일 미래에셋대우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2010년 권성훈 서울대 공대 교수가 창업한 체외진단기업이다. 공모가는 2만1200∼2만6500원이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