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는 18일 거래소에서 삼성전자(60,100 -1.31%), 현대차(162,500 -1.81%), 신한지주(30,200 +3.42%) 등을 중점적으로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 상위 20개 종목은 삼성전자, 현대차, 신한지주, 셀트리온(237,500 -2.66%), 삼성전자우, NAVER(293,000 -1.51%), 기아차(45,200 -0.55%), 넷마블(127,500 -4.14%), SK이노베이션(136,500 -1.44%), 한화솔루션(44,650 -6.00%)등이다.

이중에 금융업 업종에 속한 종목이 5개 포함되어 있다.

넷마블, 한화솔루션, KODEX 200 등은 전일 대비 주가가 상승했고, 삼성전자, 현대차, 신한지주 등은 주가가 하락했다.

[09월18일]거래소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