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는 계열사인 자동차 대여사업 업체 SK렌터카의 주식 1천152만700주를 약 1천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SK네트웍스의 SK렌터카 지분율은 73%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29일이다.

SK네트웍스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종속회사의 재무안정성 강화 및 성장재원 확보 지원"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