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라이온킹 투자자 만들기 프로젝트 - 대박천국'
한국경제TV의 대표 프로그램 [라이온킹 투자자 만들기 프로젝트-대박천국](월~목 밤 9~12시 기획·책임 조주현, 연출 김태일·남혜우·최세규)의 대박천국 1부가 글로벌 변동성 확대에 따른 국내 증시의 영향력에 대한 전망과 대응전략을 찾아나섰다.

‘한류 주식투캅스’에서는 120% 수익을 노려보는 주식으로 류태형 파트너가 HSD엔진(4,720 +0.64%) 올릭스(63,000 +4.13%) 아이큐어(49,250 +3.90%)를, 한동훈 파트너가 아이앤씨(3,935 +3.69%) 테라젠이텍스(10,150 +5.18%) 알엔투테크놀로지(13,300 +5.14%)를 소개했다. ‘이경락의 돈버는 락티비 24 시즌2’에서는 해자가 있는 기업으로 심텍을, 속이 뻥 뚫리는 특급주로는 동화약품(18,950 +8.29%) KCI 코맥스(4,730 +2.38%) APS홀딩스(7,250 +1.26%) 대보마그네틱(29,100 +6.79%)을 다뤘다. ‘종목 빅리그’에서는 우수한 수급, 차트, 실적을 겸비한 종목으로 김동엽 파트너가 경인양행(6,590 +3.45%), 안인기 파트너가 테스, 임종혁 파트너가 동아지질(14,650 +1.74%)을 추천했다.

지난 10일 목요일 대박천국 3부에서는 양태원, 강준혁, 감은숙, 김형철 파트너와 함께 개인들이 주도한 유동성 장세에서 주목받고 있는 업종 및 종목을 분석했다. 미국의 화웨이 제재로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종목을 점검하면서 강준혁 파트너는 5G 대장주인 RFHIC(34,950 +2.95%)를 뽑았다. 감은숙 파트너 또한 5G(5세대) 이동통신 관련주, 통신장비, 스마트폰 국내 기업 등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하고, 이동통신 핵심 부품을 제조하는 파트론(9,900 +1.43%)을 추천했다. 김형철 파트너는 5G 스마트폰에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탑재량이 많다는 것에 주목했다. 그리고 MLCC 제재까지 제기되는 상황에서 삼성전기(139,000 -1.42%)에 관심을 가질 것을 제안했다.

개인이 주도하고 있는 유동성 장세 속에서 주목해보면 좋을 유망주도 선정했다. 강준혁 파트너는 개인의 활발한 매매로 인한 수수료 발생으로 수혜가 기대되는 데다 핀테크 모멘텀까지 보유한 한국금융지주(72,300 +2.26%)를 유망주로 꼽았다. 감은숙 파트너는 개인투자자가 지금 관심을 가질 만한 종목은 상장을 기다리는 종목이고, 그다음 관심을 둘 종목은 스마트폰 성장성이 기대되는 삼성전자(59,000 -1.34%)라고 했다. 다만 지금 매수하기보단 조정 시 분할 매수한 뒤 중장기 관점으로 접근하는 게 좋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형철 파트너는 유망한 업종이나 테마 중에서 덜 오른 종목에 주목하자는 관점에서 SK이노베이션(131,500 0.00%)을 제시했다. 2차전지 관련주 중에 덜 오른 종목이고 현대차(173,500 +0.58%)와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라이온킹 투자자 만들기 프로젝트-대박천국]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 9시 한국경제TV를 통해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와우넷 파트너들의 생생한 종목정보 및 수익률은 대박천국 홈페이지와 와우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