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 시세, 1519달러→1942달러로 뛰어
NH투자증권이 유튜브 금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유튜브 금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9,320 0.00%)은 3일 오후 6시 유튜브를 통해 국제 금값에 대한 분석과 금 투자방법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국제 금 시세는 작년 말 1519달러에서 1942달러(7월30일기준)로 급격히 뛰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2030세대를 중심으로 투자 수요가 급증했다. 저금리로 예금이나 적금으로 돈을 불리기 어렵다보니, KRX 금 현물 등 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에 자금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이번 세미나는 금 투자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준비됐다.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는 금 값이 상승세를 지속할 지 고민하는 투자자들이 많다는 점에서다. 세미나의 첫 번째 세션은 금 가격이 고공행진하는 이유와 향후 전망을 설명하고, 두 번째 세션에선 금을 보유하거나 금 투자를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마지막 세션은 금과 맥을 같이하는 은 가격의 전망과 구리 가격 흐름을 예측해본다.

세미나는 NH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QV와 나무(NAMUH)의 초기화면 배너를 통해 생방송으로 시청이 가능하며, NH투자증권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또 세미나 자료는 MTS내 안내 페이지를 통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 한해 이메일로 발송할 예정이다.

김두헌 NH투자증권 Digital영업본부장 상무는 "올해 코로나 확산으로 세계 주요국들의 저금리, 유동성 공급 기조가 유지되며, 금을 비롯한 귀금속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가 많아졌다"며 "고객이 어디에 관심을 있는지 모니터링을 통해 이번 세미나처럼 투자에 필요한 콘텐츠를 적시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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