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TV '대박천국'
한국경제TV의 대표 프로그램 [라이온킹 투자자 만들기 프로젝트 대박천국](월~목 밤 9~12시, 기획·책임 조주현, 연출 김태일·남혜우·최세규)의 대박천국 1부가 실적시즌을 맞아 방향성을 전환한 증시의 해답을 찾아 나섰다.

먼저 월요일 ‘돈워리스탁’에서는 박완필 장동우 파트너의 시황 분석과 기법 강의가 이어졌다. 화요일 ‘종목빅리그’에서는 코로나19 및 수돗물 유충에 대한 분석과 함께 관련주를 짚어보고 우수한 수급·차트·실적을 겸비한 종목을 시청자에게 선사했다.

이효근 파트너는 KH바텍(19,600 -3.92%), 임종혁 파트너는 룽투코리아(5,200 -5.63%), 임주아 파트너는 지엔씨에너지(6,360 +2.91%)를 소개했다. 수요일 ‘이경락의 돈버는 락티비 24 시즌2’에서는 이경락 파트너가 속이뻥차트 기법을 강의했다. 해자가 있는 기업으로는 에코프로(43,050 -5.80%)대동공업(6,240 -3.41%)을, 속이 뻥 뚫리는 특급주로는 서원(3,210 -5.87%) 신흥에스이씨(39,900 -4.66%) LG이노텍(147,500 -4.53%) 덕산네오룩스(30,050 -5.21%) 셀트리온제약(101,800 -7.62%)을 제시했다. 목요일 ‘한&류 주식투캅스’에서는 류태형 한동훈 파트너가 시청자를 위해 120% 수익을 노려보는 용의주를 선사했다. 이번주에는 류 파트너가 바이오니아(24,500 -7.37%) 서울바이오시스(18,300 -7.58%) 지트리비앤티(26,100 -5.78%)를, 한 파트너가 레이크머티리얼즈(2,015 -5.84%) 에스에너지(7,250 -6.21%) 제이씨케미칼(5,660 +3.85%)을 소개하고 시장 대응 전략을 짜며 한 주를 마무리했다.

지난 23일 대박천국 3부에서는 코스닥시장은 21개월 만에 800선을 돌파했지만 유가증권시장은 미·중 갈등 재고조로 부진한 상황에서 양태원 김동엽 안인기 신학수 파트너가 업종별·종목별 대응 전략을 살펴보았다.

김 파트너는 뉴딜관련주가 조정을 받았지만 단기로 끝날 이슈는 아니고 중장기적으로 상승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뉴딜 관련주 중에서 불소를 기반으로 다양한 부품 소재를 보유하고 있는 상아프론테크(41,300 -0.60%)를 제시했다. 안 파트너는 그린뉴딜 정책은 물론 실적성장주로도 뽑을 수 있는 한화솔루션(37,100 +0.13%)을, 신 파트너는 풍력 관련주 중 대장주로 기술력을 보유한 동국S&C(8,100 0.00%)를 꼽았다.

김 파트너는 비대면주가 전반적인 조정을 보이고 있지만, 그중에서 게임즈 뱅크 등 기업공개(IPO) 기대가 있는 카카오(352,000 -3.69%)를 주목할 것을 제안했고, 안 파트너는 전고점 회복을 예상하며 N자형 패턴을 다시 한번 기대할 만하다고 전했다. 신 파트너는 비대면주에서 키워드는 ‘성장’인데, 생활 패턴 변화에 따른 온라인 결제 서비스 진행으로 기대 이상의 성장성을 보유하고 있는 NHN한국사이버결제(63,000 -4.55%)가 유망하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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