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한국사이버결제'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87.7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2.1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87.2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6%, 75.4%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NHN한국사이버결제(63,400 -4.23%)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NHN한국사이버결제'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NHN한국사이버결제'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오픈 플랫폼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 - KTB투자증권, BUY(유지)
07월 06일 KTB투자증권의 김진구 애널리스트는 NHN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해 "페이코 배달 오더 하반기 런칭 예정, 머천트 대상 우호적 수수료 정책 가져갈 것으로 판단, 이를 통해 머천트 괄목한 수준으로 증가 예상, 이는 제품 커버리지 확대로 이어져, 결국 유저 증가에 따른 선순환 효과로 귀결될 것, 동사 솔루션 과금은 중장기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반기 온라인쇼핑 시장 추세적 증가 및 해외 가맹점 추가에 따른 거래액 증가로 영업이익은 분기별 증익 추세를 이어갈 것.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6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