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5% 이상 상승, 화장품 이익 비중 축소로 디레이팅 불가피 

 - SK증권, HOLD(하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화장품 이익 비중 축소로 디레이팅 불가피 - SK증권, HOLD(하향)
06월 29일 SK증권의 전영현 애널리스트는 애경산업(20,150 +0.25%)에 대해 "예상보다 깊은 2 분기 실적 부진으로 단기간 내 주가 반등은 쉽지 않을 전망. 화장품 부문의 핵심 채널이었던 중국 향 수출이 중국 온라인 화장품 시장 호조에도 불구하고, 회복되고 있지 않다는 점은 중국 현지 브랜드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현 국면에서 동사의 점유율 하락 우려를 야기할 수 있음.다만, 현 주가는 12M Fwd 예상 실적 기준 PER 16 배 수준으로, 2 분기를 저점으로 하반기 점진적 수요 회복을 감안 시, 하방 역시 제한적일 전망."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HOLD(하향)', 목표주가 '26,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