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실명 확인 기반
연 7% 정기적금 매일 선착순 777명 특판
29일 상상인저축은행 분당 본사에서 상상인디지털뱅크 ‘뱅뱅뱅’ 출시 기념 포토 행사가 열렸다. 가운데는 이인섭 대표.

29일 상상인저축은행 분당 본사에서 상상인디지털뱅크 ‘뱅뱅뱅’ 출시 기념 포토 행사가 열렸다. 가운데는 이인섭 대표.

상상인저축은행은 내달 종합 디지털금융 플랫폼 '뱅뱅뱅'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모바일 금융시대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뱅뱅뱅은 상상인저축은행이 선보이는 종합 디지털금융 플랫폼이다. 영업점 방문 없이 비대면 실명 확인을 통해 24시간 365일 입출금 자유 계좌 개설, 전화연결 없는 자동대출, 계좌관리, 대출관리, 송금수수료 0원, 즉시이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상인저축은행은 뱅뱅뱅을 통해 비대면(언택트) 서비스 고객 접점을 선점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뱅뱅뱅 출시를 기념해 연 7.0%의 금리를 제공하는 '뱅뱅뱅 777 정기적금'도 선보인다. 7월 한달 간 매일 777명 선착순으로 가입할 수 있다. 12개월 만기 상품으로 월 납입금은 최대 20만원이다. 이자는 만기에 지급한다.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며, 자세한 사항은 뱅뱅뱅 앱(응용 프로그램) 및 상상인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뱅뱅뱅의 광고도 시작한다. 유튜브 SMR(Smart Media Rep)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상상인디지털뱅크 뱅뱅뱅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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