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26일(현지시간)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털썩 주저앉았다.

뉴욕증시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30.05포인트(2.84%) 떨어진 25,015.55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74.71포인트(2.42%) 하락한 3,009.5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59.78포인트(2.59%) 떨어진 9,757.22를 각각 기록했다.

뉴욕증시, 미 코로나 확산에 '털썩'…다우지수 2.8% 급락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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