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는 17일 거래소에서 신한지주(28,350 0.00%), KB금융(37,700 -0.13%), 셀트리온(283,500 -2.74%) 등을 중점적으로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 상위 20개 종목은 신한지주, KB금융, 셀트리온, 삼성전자우, LG화학(631,000 -5.26%), 현대차(187,000 +3.31%), SK텔레콤(243,500 -0.20%), 남선알미늄(5,380 -0.19%), 호텔신라(78,400 +3.29%), JW중외제약(39,200 -3.92%)등이다.

이중에 운수장비 업종에 속한 종목이 4개 포함되어 있다.

LG화학, 더존비즈온(106,000 -2.75%), 삼성중공업(5,430 -0.18%) 등은 전일 대비 주가가 상승했고, 신한지주, KB금융, 셀트리온 등은 주가가 하락했다.

[06월17일]거래소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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