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5% 이상 상승, 1분기 호실적으로 증익 가시성 증가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1분기 호실적으로 증익 가시성 증가
05월 27일 유안타증권의 정태준 애널리스트는 한양증권(7,260 +0.41%)에 대해 "IB수수료 호조는 PF 채무보증 잔액이 감소한 것으로 볼 때 셀다운이 크게 증가 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 다만 3월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신규 PF가 어려워진 가운데 거래 대금은 높은 수준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2분기에는 브로커리지의 비중이 더 늘어날 전망. 트레이딩 및 상품손익은 증시 하락에도 불구 전분기와 유사한 실적을 보였는데, 작년에 확충한 PI 인력들이 우수한 성과를 냈다는 판단."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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