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52주 신고가 경신, 중소형 IP 맛집 등극 - 신한금융투자, BUY(유지)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중소형 IP 맛집 등극 - 신한금융투자, BUY(유지)
05월 22일 신한금융투자의 이문종 애널리스트는 네오위즈(22,500 +0.67%)에 대해 "블레스 IP의 확장이 긍정적. 모바일은 IP 로열티 사업이 진행. 웹보드 규제 완화에 따라 기존 캐시카우의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블레스 IP를 활용한 신작 흥행이 이어지고 있음. 연내 중국 룽투 블레스, 콘솔 플랫폼 확장(PS4), 로스트아크 일본 퍼블리싱 등 출시를 감안하면 모멘텀도 풍부함. 캐시카우 웹보드 규제 완화 효과는 2분기부터 본격 반영.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3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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