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건설업종에 주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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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은 토목, 건축 등의 건설을 시공하는 산업이다. 생산과 고용, 부가가치의 창출 측면에서 경제유발 효과가 크고 국가 경제의 기간산업 혹은 수주산업의 특성이 있어서 정부의 부동산 규제나 법규가 가격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다. 그리하여 일반적으로 지난 IMF 이후 경기 반등의 기대감을 가져오는 업종에 건설업과 반도체가 늘 언급되었다. 반도체 가격 회복 가능성으로 인해 IT기업들 위주로 코스닥이 상승하고 있고 그렇다면 다음 차례는 건설업종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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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에 부동산 규제부터 코로나 악재까지 겹쳐 국내 건설 수주는 약 148조로 지난해 대비 4.2%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해외수주액이 감소하는 것도 부정적이기 때문에 여느 때와는 다른 업종 상황이 예상되지만 정부가 건설투자 활성화를 위해 12조6000억원 규모 민간투자사업을 연재 조기 착공 발표했고 남북 경협 수혜 기대감도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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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진한 경기속에서도 1분기 실적이 전년대비 2%이상 증가했고, 사업의 다각화로 외형성장이 기대되는 개별주 ‘이 종목’이 저가에서 아직 대기중이다.
해당 종목은 2022년까지 매출액이 무려 6000억원 이상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 영업이익이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의 낮은 시세가 유지되고 있다. 해당 종목이 궁금한투자자라면 지금바로 아래링크를 클릭, 확인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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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기지국(5,700 -1.72%), 카페24(56,100 -1.75%), 안트로젠(74,900 +12.13%), 대한광통신(3,910 -0.38%), 풍국주정(22,300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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