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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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632,000 +2.27%)는 미국 소재 제약사와 1841억7000만원(1억5000만달러)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삼성바이오는 관련 바이오의약품을 3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은 협의 등을 통해 2억2200만달러(약 2726억원)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했다. 이번 의향서 체결은 구속력이 있으며, 본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을 재공시할 예정이다.

계약 상대방과 기간은 경영상 비밀유지 사유로, 2023년 12월31일 이후 공개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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