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396,000 +1.41%)이 상승폭을 반납했다. 서산 촉매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서다.

19일 오후 3시16분 현재 LG화학은 전날보다 2500원(0.71%) 상승한 3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에는 주가가 3% 가까이 오르기도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산 LG화학 촉매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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