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Q 영업이익 급감 909억원... 전년동기比 -74%↓
두산(37,750 -3.08%)(000150)은 14일 올해 1분기 영업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액은 4조42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9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감소했다.

◆ 올해 1Q 영업이익, 시장 예상 대폭 하회... 시장전망치 대비 -68%↓
이번에 회사가 발표한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인 2885억원 보다도 크게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표]두산 분기 실적
[잠정실적]두산, 올해 1Q 영업이익 급감 909억원... 전년동기比 -74%↓ (연결)




◆ 3년 중 가장 낮은 영업이익,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2%↓
두산의 영업이익은 최근 3년 중 가장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전에 가장 낮은 영업이익을 기록한 2019년 3분기보다도 -3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두산 분기별 실적 추이
[잠정실적]두산, 올해 1Q 영업이익 급감 909억원... 전년동기比 -74%↓ (연결)




◆ 경쟁사 대비 영업이익률 가장 낮은 편

[표]두산 및 경쟁사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
[잠정실적]두산, 올해 1Q 영업이익 급감 909억원... 전년동기比 -74%↓ (연결)




◆ 실적 발표 직전 20일간, 기관 -13만주 순매도, 주가 -2.5%
기관 투자자들은 실적 발표 전, 20일 동안 두산의 주식 -13만주를 순매도했다. 이 기간 동안 외국인은 8.3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도 5.8만주를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두산 주가는 -2.5% 하락했다.

[그래프]두산 실적발표 직전 투자자 동향
[잠정실적]두산, 올해 1Q 영업이익 급감 909억원... 전년동기比 -74%↓ (연결)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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