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실적 부진 여파에 신저가 경신

웅진코웨이(58,800 +4.63%)가 실적 부진 여파에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17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웅진코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17.92%(1만6200원) 하락한 7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 때 7만5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앞서 지난 14일 웅진코웨이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4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5.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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