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54,200 -3.04%), 외국인 '사자'에 또 최고가 기록
-삼성전자 설비 투자 기대감에 상승하는 소재·장비주..대응은?

삼성전자[005930]가 16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에 힘입어 또다시 최고 주가 기록을경신했다.
삼성전자 설비 투자 기대감, 소재·장비 관심주 TOP3

코스피지수의 향후 12개월 주가수익비율(PER)이 11배를 웃돌며 5년래 고점에 다다른 만큼 단기 추가 상승 가능성은 크지 않다. 하지만 올해 신흥국 경기 회복에 힘입어 외국인의 자금 유입이 기대되는 등 이익 모멘텀에 따른 차별화 장세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에 이어 화장품, 호텔, 배터리, IT하드웨어 등이 주도주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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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고공비행에 가려져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삼성SDI, 카카오 등 시총 상위 주요 종목들도 연일 신고가 행진을 기록 중이다.

한편, 반도체, 인터넷서비스 등 주도주의 잇단 신고가 행진에는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자리한다. 외국인들은 올 들어 지난 14일까지 코스피시장에서 1조8100억원 이상을 순매수했다. 최근 한달간 순매수 규모는 2조4000억원을 웃돈다.

삼성전자 설비 투자 기대감, 소재·장비 관심주 TOP3


장기 유출 추세였던 외국인의 신흥국 주식형 펀드가 2개월 전부터 유입으로 전환된 점을 고려할 때 올해 신흥국 전반전 경기 회복에 따라 이익 개선 업종이 확대될 것이며, 종목간 수익률이차별화하는 액티브 장세가 연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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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까뮤이앤씨(1,325 -0.38%), 메가엠디(4,780 -1.75%), 셀트리온(170,000 -0.29%), 체시스(2,225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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