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비즈니스 선정 ‘2019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 개최

한국경제신문 자매지인 한경비즈니스가 선정한 ‘2019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이 14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사옥에서 열렸다. 하나금융투자는 ‘베스트 증권사 대상’과 ‘베스트 리서치’ ‘베스트 법인영업’ 등 3관왕을 차지했다. 신한금융투자는 ‘베스트 증권사 최우수상’을, NH투자증권은 ‘베스트 증권사 우수상’을 수상했다. KB증권은 ‘베스트 증권사 리서치 혁신상’을, 유안타증권은 ‘베스트 증권사 골든불상’을 받았다.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앞줄 왼쪽 일곱 번째부터), 손희식 한국경제매거진 대표, 이상훈 하나금융투자 부사장, 정승문 하나금융투자 홀세일본부장과 부문별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기남 한경비즈니스 기자 knk@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