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15,850 -1.86%)는 3분기 누적 기준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증가한 2127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액은 5조8880억원으로 같은 기간 12.9%, 영업이익은 2925억원으로 3% 늘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장기 인보장 신계약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5% 성장하면서 이익도 같이 늘었다"고 평가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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