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5% 이상 상승,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18.9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8.2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6,450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7.0%, 54.7%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삼성카드(37,200 -0.53%)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삼성카드' 5% 이상 상승,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삼성카드' 5% 이상 상승,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건전성 악화 추세에 브레이크를 걸다
11월 11일 한국투자증권의 백두산 애널리스트는 삼성카드에 대해 "올해 말까지 가맹점수수료 하락 여파와 성장 이슈, 건전성악화 등으로 실적이 증가하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이다. 다만 저번 분기부터 점진적으로 건전성이 개선될 기미를 보이고 있고, 수익성 중심 영업으로 가맹점수수료 인하에도 불구하고 연착륙이 진행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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