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148,300 +1.37%)는 자회사 엘리바의 리보세라닙 임상 3상 시험 결과가 서울 용산의 드레곤시티호텔에서 열리는 2019 대한종양내과학회 국제학술대회(KSMO 2019)에서 발표된다고 7일 밝혔다.

KSMO 2019는 대한종양내과학회 회원 1000여명 뿐만 아니라 30여개국 해외 석학들도 참여하는 국제학회란 설명이다. 엘리바는 이번 학회를 통해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한다.

회사 관계자는 "엘리바의 박철희 박사가 KSMO에 참석해 임상 결과를 국내 종양학 전문가들에게 소개하고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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