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85,400 +1.79%)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73억74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6%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0.9% 증가한 1조4752억8000만원을 거뒀다. 당기순이익은 42.0% 급감한 273억7500만원을 기록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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