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하우스 전시관에서 ‘문화, 투자가 되다-세기의 동행’ 전시회를 오는 20~22일 연다.

이 전시회는 NH투자증권이 최근 새로 정한 브랜드 슬로건 ‘투자, 문화가 되다’의 취지에 맞춰 기획됐다. 마르크 샤갈, 살바도르 달리, 호안 미로, 하태임, 강세경, 이사라 등의 작품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부대 행사로 20일 전동휘 아트디렉터의 ‘국제 미술시장의 트렌드와 브랜드’ 강연, 21일 배우이자 사진작가인 이광기 씨가 경매사로 나서는 미술품 경매 등이 이뤄진다. NH증권은 경매 수익금을 낙찰자 이름으로 기부한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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