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텍(27,750 -1.07%)=중국 C사와 243억원 규모 공급 계약 체결.

현성바이탈(1,355 +8.40%)=시설자금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총 150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와 전환사채(CB) 발행 결정.

필옵틱스(9,620 -0.31%)=삼성디스플레이와 107억원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공급 계약 체결.

코다코(2,195 0.00%)=운영자금 부족으로 68억원 규모 대출금 연체사실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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