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38,500 -0.52%)는 한국남부발전과 발전설비 경상정비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91억원으로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4.8%에 해당한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