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성 세아제강 부사장(세아제강지주 경영총괄)은 최근 세아제강지주 주식 3천694주(0.09%)를 장내매수해 지분율이 종전 19.45%에서 19.54%로 늘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부사장은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의 아들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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