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러스글로벌(2,325 -3.73%)(140070, KQ)
시가총액 840억원
주가전망 positive
적정주가 3,800원
현재주가 2,270원(+67.4%)

올 9월 착공될 동사의 반도체 클러스터
소재·부품 국산화 ‘첨병(尖兵)’ 역할 기대
올 9월 동사가 700억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에 나선다. 해당 시설에는 국내 유일의 12인치 웨이퍼용 장비가 구비된 공유 테스트베드가 구축되어 반도체 소재·부품 국산화의 첨병 역할이 기대된다.

**투자포인트

① 현재 일본이 집중 제재하고 있는 ‘포토레지스트’는 12인치 웨이퍼용, 국산화를 위해서는 12인치 공정 테스트베드 구축 필수

② 하지만 국내의 수원, 대전에 있는 공유 테스트베드는 6인치, 8인치 설비에 한정되어 있으며, 대부분 노후화된 것으로 파악

③ 정부는 2020년부터 매년 1조원씩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예산 편성, 9월초 세부시행안 발표 예정

④ 동사가 확보 중인 12인치 중고장비는 신제품 대비 최대 90~95%까지 저렴, 예산 감축과 함께 신속한 설치 가능해 수혜 전망

⑤ 올 상반기 실적은 반도체 경기침체로 하락했지만, 하반기 들어 영업환경이 개선되고 있어 저점 통과 구간으로 판단

⑥ 적정주가 산정은 2020년 예상 EPS 400원에 Target PER 9.6배 적용, 유통업체 평균 PER 8배에 실적 성장 프리미엄 20% 감안

*리서치알음 홈페이지 : http://www.researcharum.com/


금일Hot 종목 : 서플러스글로벌, 미래산업(117 -2.50%), 두올산업(1,985 +1.79%), 이트론(197 -1.99%), 보해양조(1,035 -3.27%), CJ씨푸드(3,035 +6.30%),이아이디(215 -2.71%),다날,에어부산(4,375 -2.56%),로보로보(3,905 -2.50%)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한국경제신문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