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탐사봇]한국 주식 시장의 전기장비 관련주 가운데 3분기 순이익 증가율 1위는 LS전선아시아(8,070 +0.75%)(229640)로 조사됐다.

한경탐사봇의 탐색 결과 LS전선아시아의 3분기 추정 주당순이익(EPS)은 140원으로 전년비 141.3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LS(46,250 +0.98%)(006260)(74.98%), LS산전(53,700 +0.75%)(010120)(1.89%) 순이다.
전기장비주의 분기별 EPS

전기장비주의 분기별 EPS

EPS(Earnings Per Share)란 주당순이익으로,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이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했는지를 보여준다. 기업이 1년간 거둔 이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의미하며 EPS가 꾸준히 증가했다는 것은 그 기업의 경영 실적이 양호하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LS전선아시아의 분기별 EPS" width="351" height="264" />

올해 예상 EPS는 561원으로 전년비 73.6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LS전선아시아의 최근 실적" width="651" height="120" />

LS전선아시아의 지난해 매출액은 4414억원으로 전년 대비 9.31% 증가했다.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180억원, 10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09%, -25.17% 감소했다.

LS전선아시아, 베트남 전력케이블 수요 증가로 실적 UP

LS전선아시아의 올해 3분기 실적 상승의 주요 원인은 베트남 인프라 투자와 건설 시장의 호조로 전력케이블의 수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2분기와 3분기는 전력 케이블 수주가 가장 높은 성수기이다. 국내 건설사들(GS건설, 대우건설 등)도 주상 복합, 신도시 등 베트남 건설 시장에 진출하고 있어 전력 케이블의 높은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LS전선아시아 베트남 태양광발전소 케이블 공급 계약 기념식" width="351" height="223" />

LS전선아시아 베트남 태양광발전소 케이블 공급 계약 기념식. [사진=LS전선아시아 홈페이지]

LS전선아시아는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외국기업의 사업 활동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외국기업지배지주회사이며, 배트남 소재의 종속회사 2개사와 미얀마 소재의 종속회사 1개사가 있다. 종속회사는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업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LS전선아시아의 최근 1년 주가 추이" width="649" height="286" />

LS전선아시아의 최근 1년 주가 추이. [사진=네이버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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