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옵틱스(9,730 -5.99%)=292억원 규모 패널 제조장비 공급계약.

엠케이전자(7,470 -0.40%)=2차전지용 음극소재 관련 미국 특허.

피앤씨테크(5,840 +0.86%)=38억원 규모 배전자동화 단말장치 공급계약.

명성티엔에스(18,250 +1.67%)=80억원 규모 설비 공급계약.

에코마케팅(29,550 -0.51%)=싱가포르 자회사에 200억원 출자.

NHN한국사이버결제(20,500 +1.23%)=케이엔피이노텍 외 6개사의 법인구매전용카드 한도액 821억원 채무 보증.

엑세스바이오=기존 대주주 보유 주식 장내매도로 최대주주 최영호에서 우리들제약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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