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옵틱스(11,200 -6.28%)=292억원 규모 패널 제조장비 공급계약.

엠케이전자(7,290 -6.90%)=2차전지용 음극소재 관련 미국 특허.

피앤씨테크(5,130 -1.91%)=38억원 규모 배전자동화 단말장치 공급계약.

명성티엔에스(12,800 -5.54%)=80억원 규모 설비 공급계약.

에코마케팅(25,850 -5.48%)=싱가포르 자회사에 200억원 출자.

NHN한국사이버결제(29,750 -5.25%)=케이엔피이노텍 외 6개사의 법인구매전용카드 한도액 821억원 채무 보증.

엑세스바이오=기존 대주주 보유 주식 장내매도로 최대주주 최영호에서 우리들제약으로 변경.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