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틀뱅크(34,700 +0.73%)가 상장 첫 날 상승 중이다.

12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세틀뱅크는 시초가보다 5600원(11.31%) 상승한 5만51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공모가인 5만5000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2000년 설립된 세틀뱅크는 간편현금결제·가상계좌 등 핀테크 서비스업체다. 작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572억원과 132억원이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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