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27,600 +2.60%)은 9일 엔케이앤코홀딩스가 회사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낸 검사인 선임 신청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엔케이앤코홀딩스는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 산하 투자목적회사로 지분 10.17%를 보유한 한진 2대 주주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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