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3,575 -4.92%)은 대만 제약사 하베스트 바이오텍과 149억원 규모의 의료기기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금액은 지난해 전체 매출액 대비 30%이며 수출 품목은 필러 2종, 지혈제 1종, 유착방지제 1종이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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