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프론(4,895 -0.71%)은 효율적 경영을 위해 김영호 대표이사에서 김영호, 노기선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한다고 2일 공시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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