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50,400 +2.23%)은 아시아 소재 선주사로부터 2500TEU급 컨테이너선 2척을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827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44% 규모다. 해당 계약은 해당 선주사의 이사회 승인 시 발효되며 오는 28일까지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무효가 된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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