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바이오(22,050 +3.52%)가 상장 첫 날 급락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10분 현재 압타바이오는 시초가 대비 6400원(12.75%) 급락한 4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3만원) 대비 73.33% 높은 5만2000원원으로 결정됐다.

압타바이오는 난치성 항암치료제 2종과 당뇨합병증 치료제 5종 등 7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이다. 기술특례 제도를 통해 코스닥에 상장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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