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3,365 -5.21%)은 150억원 규모로 발행한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기존 3725원에서 3315원으로 조정됐으며, 전환가능 주식 수는 402만6845주에서 452만4886주로 늘어났다. 전환 이유는 시가하락에 따른 조정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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